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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 수사에 대한 공지영 작가와 진중권 교수의 행보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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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4  08: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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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 수사에 대한 진중권 교수가 정의당 탈당 의사를 밝힌것에 대하여 공지영 작가는 ‘마음이 슬프다’는 말을 하면서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서 ‘우리가 조국이다’ 실시간 검색어 등장과 관련하여 “시민들 감동입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 사진) 공지영 작가

또 공지영 작가는 “70군데 압수수색을 하고도 아직도 나온게 없다. 날 저렇게 털면 사형당할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정의당 탈당에 대해서 조국 장관을 고위공직자 부적격 리스트인 ‘데스노트’에 올리지 않은 정의당에 실망했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었다.
   
▲ 사진) 진중권 동양대 교수
24일 오전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는 조국 장관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우리가 조국이다’라는 검색어 순위가 1위에 등록되기도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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