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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호가 히딩크 호를 이겼다.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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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8  21: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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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간) 중국 황시 스타디움에서 22세 이하 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중국과 베트남 경기에서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이 히딩크 감독이 이끌고 있는 중국 대표팀을 2-0으로 이겼다.

베트남과 중국 대표팀은 내년 1월 열리는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준비를 위해 평가전을 치렀다. 내년에 치르는 대회에서 3위안에 들어가야 2020 도쿄 올림픽에 진출할 수 있다.

오늘 경기는 베트남이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면서 중국을 이겼다. 베트남은 수비 후에 곧바로 역습을 노리면서 중국을 힘들게 했다.

중국도 끊임없이 골을 노렸지만 높이 축구를 활용한 베트남에 전반과 후반 골을 내주면서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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