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환경
태풍 ‘링링’ 제주 통과하면서 1만5천 가구 정전 피해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7  09:1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기상청 제공
7일 새벽 13호 태풍 ‘링링’이 제주도 서쪽 해상을 통과하면서 제주에는 1만5천 가구에 정전 등 피해를 남겼다.

제주지방기상청은 태풍 ‘링링’은 새벽 2시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서쪽 약 100km 부근 해상까지 최대 근접했다가 시속 약 41km의 속도로 제주 해상을 빠르게 통과했다고 전했다.

현재 ‘링링’은 서해상으로 진입하면서 시속 50km의 중형 태풍 상태를 유지하면서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있으며 정오쯤 서울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링링’이 제주를 통과하면서 제주공항은 7일 정오를 전후해서 정상 운항이 될 전망이고 예정된 항공기 운항 편수는 전체 382편이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산(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