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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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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23: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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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 후보 청문회가 6일 실시되면서 많은 의혹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스스로 준비했었던 기자회견에서 답변 했었던 것처럼 본인은 아는 것이 없다고 시종일관 답변했고 여당 의원들은 옹호하기에 급급했다.

조국 후보는 시중에 떠도는 의문들에 대해서 본인과 가족들에 대해서 사실관계가 잘못 전해지고 있다는 답변만 고수했다.

조국 후보는 법무장관으로 임명이 된다면 검찰중심이 아니라 검찰 외의 많은 조직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궁극적으로 법치주의의 근본을 무너뜨리겠다는 의견을 밝힌 것이다.

조국 후보의 답변에 대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생각은 어떤것일까라는 검찰 조직의 생각들이 분분하게 나오고 있다는 의견들이 많다.

국민이 없는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이 법을 존중한다고 우기고 있다는 의견들이 있지만 현실은 현실이다. 그리고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반대 의견은 존중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역사는 언젠가는 정의를 끌어낸다. 하지만 지금은 조선시대처럼 몇몇이 나라를 말아먹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몇몇이 너무도 당당하게 백성을 우롱하고 있다.

안타깝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없다.

그저 가진 몇몇의 자리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역사는 냉정하고 정확하게 짚어가고 있다. 지구 역사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물이고 거짓이 잠시 자리를 잡지만 결국 진리와 정의가 그 자리를 다시 잡아서 보여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그것도 결국에는 다시 되돌려지게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역사이고 신은 하나에게 우주의 평안을 절대로 부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가장 보편적인 진리를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미련한 인간이 진리와 정의를 말하면서 거짓을 조장하지만 결국 역사는 당당하게 의연하게 또 떳떳하게 지난 시간의 불합리한 사기를 밝혀 줄 것이다.

잠깐 누리는 풍요는 바람에 날리는 겨에 불과하다. 없음이 있음이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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