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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청문회 여야 합의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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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4  17: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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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여야 합의로 6일 하루 열기로 합의되면서 청문회 당사자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는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말하면서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청문회를 통해서 소상히 밝히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조국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 대해서 이인영 더불어빈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4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하고 합의하면서 민주당은 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조 후보자를 임명하는 부담을 줄였다.

한국당 나경원 대표는 “서로 많은 이견이 있었지만 국회 책무를 이행하는 것이 맞다는 판단으로 6일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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