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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 점차 강력해지고 있다.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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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4  1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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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이 점차 강력해지면서 기상청은 외부 활동을 자제해 주고 창문은 테이프로 고정시켜 주어야 한다고 했다.

현재 ‘링링’의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많은 비와 강풍을 몰고 진행중이며 7일 아침 전남 앞바다를 거쳐서 서해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4일 기상청은 “심각한 물적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도 강력한 태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할 때 취해하여야 하는 국민 행동요령을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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