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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보와 독도 수호를 위한 재경상주시향우회와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탐방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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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2  16: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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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박두석)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강보영)와 함께 국토안보와 독도 수호를 위한 울릉도, 독도 탐방에 나섰다. 8월 26일, 27일 이틀에 걸쳐 개최된 국토수호 대장정 행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임원진, 재경상주시향우회 임원진을 비롯한 각시군 향우회장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임원진과 언론등 관계자가 참가하였다.
   
 

특히 박두석 재경상주시 향우회장은 작금의 총체적 위기의식과 국난을 극복하고 국토안보와 영토수호를 위하여 결연한 마음으로 독도수호 결의문을 대표발의하여 독도사수의 공감대 형성에 적극 나섰다. 즉
 
• 우리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 우리는 우리의 땅 독도를 끝까지 사수한다.
• 우리는 독도를 침탈하려는 어떠한 외세도 단호히 배격한다.
• 우리는 국가위기와 재난을 에방하고 국토안보와 영토수호에 언제나 앞장선다.
 
상기 4개항의 결의문 공유를 통하여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국토안보와 영토수호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박두석 회장은 30여년 전부터 국가가 균형있는 발전과 국토 수호를 위해서는 안보의식의 무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국제 환경을 정확히 인식하고 분석을 통하여 주변 강국에 대한 경계와 연구가 절심함을 역설해 왔다. 그 중에서도 일본의 역사적 분통함을 극복하고 국토 안위와 갈등해소를 위하여 일본에 대한 세심한 연구와 치밀한 대비책이 중요함을 역설하면서 “ 한얼일명( 한국의 젊은 얼들이 일본을 밝힌다)”의 학예지를 만들어 일본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경주하면서 일본 전문가 양성에도 힘을 쏟아 왔었다.
   
 

또한 글로벌 대기업 임원으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국제간 민간 교류 및 우리나라를 외국에 알리고 우리의 국력을 신장시키는 일에도 많은 공헌을 하여 왔다.
 
재경상주시 향우회는 최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와 함께 재경대구경북학사건립과 고향으로 돌아가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에서 행복 찿기 운동으로 상주장날 장보기 행사, 선진농가탐방, 관광자원탐방학습, 상주농산물유통에도 각별한 관심을 쏟아 오고 있다. 그리고 안보의식 강화를 위하여 화서의 전승기념관에 재경향우회 회원 및 임원진을 금년들어 2차례 초치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서울시 중구 안보 협의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교육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아울러 재경상주시 향우회는 금년들어 향우회의 제일 큰행사로 10월 3일 오전 10시에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 2019 행복상주 실현 대행진 한마음 축제”의 재경상주시 향우회 체육단합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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