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경산시, 9월부터 지방세 가상계좌 확대 운영기존 대구은행, 우체국에 이어 NH농협 가상계좌 추가개설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3  13:5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경산시는 올해 9월부터 지방세 전용 가상계좌를 기존 대구은행, 우정사업본부에 이어 NH농협을 추가 선정하여 3개 금융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경산시는 납세자 중 농협 거래자가 다수인 점을 고려해, NH농협과 가상계좌 서비스 계약을 체결, 9월 재산세 납부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편, 경산시 전년도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 이용률은 28.1%이며, 가상계좌 서비스 추가 도입으로 납세자들은 은행납부 선택 폭의 범위가 넓혀져 타행 이체에 따른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