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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 운동테마 공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활동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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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9  1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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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에서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시설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글로벌관 건물 전체를 새로운 시설로 전면 개편하였다.

 

북메이커교육관은 학생들이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다양한 도구와 디지털기기로 직접 제작해 보고, 그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교육을 하고자 구성되는 공간으로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내년 2월까지 시설을 갖추어 3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전파하고자 설립된 재단으로서 2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경북행복재단은 도민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사회복지·보건 서비스의 전문성, 책임성, 생산성, 통합성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고자 설립된 재단으로서 35명의 재단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전시관을 개관한 이후 전시콘텐츠가 부족하고 체험형 위주의 프로그램 및 시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경상북도와 구미시에서는 콘텐츠 보강을 위하여 기본 용역중에 있으며 내년 연말까지 전시콘텐츠 및 테마촌을 새롭게 시설을 보강한 후 새로운 모습으로 테마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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