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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들이 개척한 통일시대의 꿈, 뮤지컬 '길'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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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3: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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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길 공연

남북경협의 주춧돌이 될 아시안하이웨이를 건설노동자들이 개척해 통일시대의 꿈을 이야기하는 창작 뮤지컬이 탄생했다.

 

뮤지컬 길은 지역 문화컨텐츠를 기반으로 지자체와 예술단체의 상생협력으로 시작되었다.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됐으며 당시 제목은 '77인의 영웅'이었다

 

작곡과 총감독을 맡은 경북 김천 출신의 젊은 뮤지컬 감독 이응규씨와 연출과 대본을 담당한 오서은 작가가 중심이 된 청년예술가들이 경상북도 청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주최는 뮤지컬 길의 김천시, 주관은 ()코리아파파로티 문화재단으로, 한국도로공사가 후원하고 오는 5()부터 6()까지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10()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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