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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흥동,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주변 도로변 말끔하게 정리
송창식 기자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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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1  15: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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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은 관내 주요 도로변 차량의 안전 통행을 위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11개 구간 30km에 걸쳐 도로변과 가로화단 제초작업을 했다.

 

신흥동 새마을지도자 13명은 지난 18()부터 주요 구간별 도로변에서 차량 운행에 방해가 되는 잡초와 잡목을 제거했다. 트랙터 디스크모아 장비를 이용해 1차로 풀을 깎고 예초기로 2차 작업을 한 뒤 갈퀴로 정리 작업까지 깔끔히 마무리 했다.

 

최종운 신흥동장은 농사철 힘든 와중에 새벽부터 풀베기 작업에 애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신흥동 만들기를 위한 헌신과 봉사를 지속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창식 기자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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