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연예소식
'성매매, 알선 횡령' 승리와 유씨 구속영장 기각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0:59: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인터넷캡쳐)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 및 직접 성매수와, 클럽 ‘버닝썬’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승리의 동업자인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씨(33)의 구속 영장도 함께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형사책임에 있어 다툼의 여지가 있고, 증거 인멸 등과 같은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승리와 유 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 이유를 밝혔다

 

법원이 영장을 기각하면서 앞서 구속영장심사를 마치고,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승리와 유 대표는 경찰서를 나왔다.

 

승리와 유 전 대표는 4년전 서울에서 파티를 열어 일본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에서 각각 2 6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의 구속영장에, 승리가 국내에서 직접 성을 매수한 혐의도 적시했으며, 또 유흥주점인 몽키뮤지엄을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산(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