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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 내년 총선까지 바른미래당으로 해 달라고 요청
육지수 취재본부장  |  wltn03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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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9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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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가 8일 의총전에 스스로 자진 사퇴를 밝혔다. 김 전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 의총에서 15명의 의원들이 김관영 원내대표 불신임의 뜻을 모으고 오후에 투표를 해서 의결을 하기로 했었는데 의총 전에 사퇴를 선언한 것이다.

김관영 전 원내대표는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내년 총선까지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민주당과의 통합 연대를 하지 않겠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바른미래당 이름으로 당당하게 출마해서 국민 심판받겠다. 이렇게 결의를 했기 때문에 이것이 바른미래당이 창당 이후 저는 어떻게 보면 거의 최초의 우리 모두의 단합 선언이다”라고 말했다.

차후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에 있어서 오신환 의원 얘기에 대한 의견은 오신환 의원 추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결정된바는 없었다고 했다,

또 손학규 당대표에 대한 의견에 있어서도 손 대표가 당을 살리기 위한 의지가 명확하기 때문에 당을 위한 화합이 중요하다고도 했다.

육지수 취재본부장  wltn03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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