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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기구 19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서 ‘소외계층 구호개발’ 선포
송창식 기자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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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1  1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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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제구호기구는 창립 19주년을 기념하면서 서울 송파 여성문화회관에서 ‘소외계층 구호개발 및 환경정화 연계 활성화 방안’ 선포를 했다.

국제구호기구는 아프리카 AIDS 퇴치를 위한 의료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00년에 설립하여 그동안 아시아 7개국과 국내 대상자들을 위해서 생활지원 및 교육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국제구호기구 관계자는 “이번 19주년은 국제구호기구의 외적 성장뿐만 아니라 내년 20주년을 준비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들을 위해서 관심을 가지고 삶의 질을 높이고 교육을 통한 비전을 이끌어가는 틀을 만들기 위한 출발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진우 총재는 “국제구호기구의 목적 사업을 통해서 사회적 약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받고 청소년들에게는 교육의 안정적인 지원과 노인에게는 사회적 활동의 질을 높이도록 하면서 구호가 목적이라고 보기보다는 세상의 모든 인간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했다.

국제구호기구가 경북 상주에 본부를 두고 활동하면서 현재는 여성,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대한 지속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해외사무소를 두고 교육지원과 사회서비스 지원을 한다.

송창식 기자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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