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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기구’,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과 전 세계 생리대 지원위해 손잡다!
양지혜  |  ych2002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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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2  1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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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기구’(본부 경북 상주)가 2019년 3월 21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서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전 세계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여성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을 하기위해 손을 잡았다.
‘국제구호기구’는 경북 상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2000년 02월 17일 설립되어 2019년 현재까지 의료지원, 교육지원, 생활지원, 인도적 지원사업 등 인류를 위한 목적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 보건복지부 공익법인이다.

최근, ‘국제구호기구’가 전 세계 구호 활동을 하던 중 많은 여성들로부터 요청받은 것은 ‘생리대’이다. 또한, 지원받은 생리대중 품질이 열악하여 많은 여성들이 염증과 더불어 질병으로 인한 2차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 문제가 심각한 상태라고 이진우 총재는 말 했다.
   
 

‘국제구호기구’는 이러한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전 세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국내의 생리대 생산업체를 찾던 중 마침,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의 생리대 지원 방식에 호감을 갖게 되면서 기적이 일어나게 됐다고 이진우 총재는 설명했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투인클)은 전 세계 저소득층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기위해 2017년 12월 경 국회에서 ‘생명존중을 위한 생리대 생산 선포식’과 더불어 당시 생산가를 Open하며 이슈를 만들기도 한 사회적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투인클)이 생산하는 생리대는 2017년 핫이슈였던 VOCs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유해물질이 모두 불검출을 받은 생리대로도 알려져 있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은 각 단체들과 기부를 목적으로 하는 ‘착한 소비 기부 나눔’ 이라는 새로운 순환 기부구조를 직접 현실에서 실행시켜 이를 입증하였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의 김일웅 회장은 말했다.
   
 

전 세계 여성이라면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용해야 할 생리대가 ‘빈부’의 차이로 인해 소외되는 상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의 생각과,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의 김일웅 회장의 생각이 딱 들어맞으면서 전 세계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품질 좋은 생리대를 지원하기로 손을 잡게 되었다고 했다.

매번 누구를 돕기 위해 성금을 걷거나, 모금을 하거나, 아니면 행사를 통해 지원을 하는 등. 일상적인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착한 소비 기부 나눔” 이라는 새로운 순환구조 시스템 방식의 새로운 기부방법을 채택한 것은 기부하는 사람들도 득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다 같이 행복해야 진정한 기부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진우 총재와 김일웅 회장은 한 목소리를 냈다.

‘국제구호기구’는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살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행복한 기차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기업인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의 김일웅 회장과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전 세계의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품질 좋은 생리대를 지원하여 여성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양지혜  ych2002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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