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연예소식
정준영, 모든 것 내려놓고 살겠다.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3  12:3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휴대폰 수리를 맡겼던 사설 수리업체가 압수수색을 받았다.

13일 정준영은 “늦었지만 사과문을 통해 사죄의 말씀을 전한다”고 영상유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 사진) 인터넷캡처

또 “저에 대해 거론되는 내용과 관련해 제 모든 죄를 인정한다. 동의받지 않고 여성을 촬영했고 대화방에 유포했다. 죄책감없이 행동했다”고도 했다.

정준영의 불법 영상유포로 인한 논란이 불거지면서 정준영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부로 정준영의 전속계약을 해지함을 밝히기도 했다.

성접대 의혹이 일어난 빅뱅 멤버 승리와 불법 영상 유포 논란의 주범인 정준영이 내일 경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게 된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산(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