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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사관학교 입학식…父子·형제 생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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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2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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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육군 정예 장교를 꿈꾸는 신입 생도들이 교가를 부르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신입 생도의 부모가 어깨에 학년장(배지)을 달아주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육군 정예 장교를 꿈꾸는 신입 생도들이 분열하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육군 정예 장교를 꿈꾸는 신입 생도들이 분열하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신입 생도가 가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한 신입 생도가 가족 앞에서 거수경례로 입학신고를 하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 생도의 부모가 자녀와 동기들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6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육군 정예 장교를 꿈꾸는 신입 생도들이 분열하고 있다. 2019.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2일 경북 영천에서 열린 육군3사관학교 56기 입학식에서 한 생도가 어머니와 포응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19.2.22/뉴스1


22일 경북 영천에서 열린 육군3사관학교 56기 입학식에서 입학생도들이 분열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19.2.22/뉴스1


22일 경북 영천에서 열린 육군3사관학교 56기 입학식에서 입학생도들이 입학신고 후 선서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19.2.22/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공정식 기자 = 육군 3사관학교 56기 입학식이 22일 경북 영천시 3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7전8기의 입학생과 부자(父子)·형제 생도, 미국과 인도 등 외국 대학에서 유학하다 입교한 생도 등이 포함돼 눈길을 모았다.

박다애(24·여) 생도는 장교가 되기 위해 학군장교 4번, 3사관학교 3번 등 7번 도전해 실패했다 8번만에 입교에 성공했다.

조규효(22)·유동혁(23) 생도는 아버지가 각각 3사 21기, 31기로 대를 이어 장교의 길을 택했으며 안형준(20)·유승훈(20) 생도는 3사 55기로 재학 중인 친형의 뒤를 이어 형제가 나란히 생도의 길을 걷게 됐다.

또 미국 그린리버 컬리지(Greenriver College)와 인도 펠리타 하라판(Pelita Harapan) 대학에서 유학 중인 정기훈(23)·이승준(24) 생도도 이날 입교했다.

중학교 기간제 교사 출신의 박윤미(24·여) 생도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중사로 근무하는 오빠의 영향을 받아 직업군인을 선택했다.

지난 1월 입교해 5주간의 기초훈련을 마친 529명의 입학생도들은 앞으로 2년간 전공과목과 군사학을 이수한 뒤 정예장교로 거듭나게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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