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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 집무실서 돌연사
송창식 기자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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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7  16: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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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터넷 캡처
설 연휴 기간에 국립중앙의료원의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근무하던 자신의 집무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동료들은 故윤한덕 센터장을 “일만하다가 돌아가셨다”고 그리워 했다.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는 “영웅을 잃었다”고 슬픔을 표했으며 고인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도 트위트를 통해서 “진심으로 국민과 아픔을 나누고 싶다”고 애도를 표했다.
 

송창식 기자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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