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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렬 검사장, 복직 하루만에 사표 제출
송창식 기자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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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4  1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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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영렬 전 검사장(인터넷캡처)
돈봉투 만찬으로 파문에 휘말렸다가 면직된 후 복직되었던 이영렬 검사장이 복직 하루만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영렬 전 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 출입기자들에게 “절차가 다 마무리되어 복직하게 됐다 그러나 더 이상 제가 검찰에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아 사직하고자 한다”며 사표 제출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머리를 숙였다.

송창식 기자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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