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육
2019년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불수능’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4  17:00: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4일 수능 채점결과를 주요과목으로 지칭하는 국어와 수학 그리고 영어영격 모두 지난해에 비해서 비교적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했다.

국어과목은 최고점이 지난해에 비해서 16점이나 올랐다. 이번 수능에서는 국어 시험을 잘 치른 수험생이 정시모집에서 크게 유리할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은 가형과 나형도 표준점수 최고점을 분석했을 때 지난해에 비해서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영어과목은 절대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원점수 90점 이상을 획득해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은 5.3%로 지나치게 쉬워서 변별력을 잃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또한 국어과목 표준점수는 최고점 150점에 최고점자 148명으로 14년만에 최소로 나타났다.

이강산(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8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