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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회장, ‘대마초 인정’
송창식 기자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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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9  15: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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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터넷캡처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이 직원을 폭행하고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것 이외에도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경찰조사에서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진호 회장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양 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는 9일 오후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양 회장의 피의자 영장실질 심사는 피의자의 출석 여부와 상관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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