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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블라스트’ 부스팅 토너, 정제수 대신 식물성 플랑크톤 추출물 사용해 인기- 정제수나 식물 증류수보다 유효성분 함량 높아
조형준 기자  |  doublejof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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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7  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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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드몬드의 신제품 핑크블라스트 부스팅 토너가 정제수 대신 식물성 플랑크톤 추출물을 사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씨앤피)

기능성화장품 전문 제조업체 하이드몬드(www.hidemond.com)의 신제품 핑크블라스트 부스팅 토너가 정제수 대신 식물성 플랑크톤 추출물을 사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출시된 핑크블라스트 부스팅 토너는 일반 기초화장품과 달리, 정제수나 식물 증류수 대신 식물성 플랑크톤 ‘두날리엘라살리나’ 추출물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었다.

이 플랑크톤은 최근 여행객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호주 서부 및 세네갈에 위치한 ‘핑크호수’에 서식하는 플랑크톤이다. 호수 전체를 핑크 빛으로 물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이 플랑크톤은 적도 부근의 염도 90%이상의 염전이나 소금호수에서 서식하는 유일한 생물로 강한 염도의 삼투압과 강렬한 태양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베타카로틴을 합성하면서 스스로 붉게 몸을 물들여 생명을 유지, 화장품 재료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한 성분이다.

하이드몬드 상품개발팀 조정현 팀장은 “일반적으로 토너는 80%이상 물로 되어있어 정제수나 식물 증류수를 쓰기 마련이지만, 핑크블라스트 부스팅 토너는 식물성 플랑크톤인 두날리엘라살리나 추출물을 그대로 처방해 정제수나 식물 증류수를 사용하는 화장품보다 유효성분 함량 면에서 탁월하다”고 말했다.

핑크블라스트 부스팅 토너는 이외에도 그린 캐비어라 불리는 바다포도 추출물을 조화롭게 배합해 진정과 보습은 물론 피부에 필요한 미네랄과 비타민, 아미노산이 집중적으로 공급 될 수 있도록 했다. 부스팅 토너를 바르고 에센스를 바르면 에센스의 효능을 더 피부 속 깊이 경험하게 되는 앰플 효능을 체험하게 된다.

부스팅 토너는 피부가 자극을 받았을 때 SOS제품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바로 마스크 원액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솜이나 거즈 또는 압축 마스크 시트를 토너에 적셔 바로 피부에 붙여 보습 및 집중 영양공급용 마스크로 사용이 가능하다. 핑크블라스트부스팅토너와 물을 1:4의 비율로 섞어 사용할 경우 마스크 에센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상품개발팀 조정현 팀장은 “핑크블라스트 부스팅 토너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자외선이나 먼지, 꽃가루등에 피부에 이상이 생겼을 때 피부를 즉각 진정시키고 보습을 주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과로, 수면부족으로 인해 피부가 거칠고 푸석해 졌을 때 즉각적인 영양공급을 통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빠르게 관리해 주는데 매우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핑크블라스트부스팅 토너의 용량은 200ml, 가격은 36,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홈페이지(www.hidemo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형준 기자  doublejof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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