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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한글 대신 ‘외래어’ 천국
양지혜  |  ych2002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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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9  09: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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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글 창제 571돌을 맞는 대한민국은 한글보다 외래어가 남발하고 정식 한글 표현보다는 비어나 속어가 통하는 나라가 되고 있다.
   
 
   
 
   
 

세종대왕은 한글창제의 진정한 의미를 ‘백성이 쉬운 글을 배워 무지한 세상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뜻’이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한문’이 아닌 ‘외래어’로 인하여 세대간의 의미 전달 불균형이 높아졌고 ‘속어’나 ‘비어’에 대한 의미전달에 대한 소통의 불균형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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