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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기구 ‘서울 강동구’ 티로봉사단 창단
양지혜  |  ych2002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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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1  07: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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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제구호기구는 서울 강동구에 국제구호기구의 목적사업을 위하여 ‘티로봉사단’을 창단했다.

국제구호기구는 국내외 의료봉사와 교육지원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와 동남아 및 국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전하는 순수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동구 티로봉사단에는 단장으로 이홍장씨가 위촉받았으며 부단장에는 노병철, 총무에 최은주씨가 위촉을 받았다. 단장 이홍장씨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하여 노력하게 될 것이다.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는 “국제구호기구의 역할이 강동구 티로봉사단을 통하여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봉사단 단원들에게 선한 활동을 당부하기도 했다.

단장으로 위촉받은 이홍장은 “국제구호기구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끼고 우리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희망의 씨앗을 심는 첫 출발을 우리 강동구에서 시작했으면 좋겠다”며 최선을 다해서 봉사활동에 참여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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