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인터뷰
킹 파워 링(King Power Ring) 개발자 최익상 대표
양지혜  |  ych200211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0  23:10: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Q) 안녕하십니까? 귀한 시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 제가 감사드립니다. 보잘 것 없는 저에게 취재를 요청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Q) 대표님은 어떻게 자동차에 관심을 가지시게 되셨는지요?

   
▲ King Power Ring 개발자 최익상 대표

A) 저는 중국 요녕성 후순시에 살았습니다. 처음에는 대형 강철공장에서 근무하다가 83년도 등소평의 개방정신에 따라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제가 직접 소형 건축용 철근 공장을 건립하였습니다. 그때는 정말 돈이 엄청나게 들어왔습니다.

한마디로 자고나면 돈 방석에 앉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민원이 끊이지를 않았습니다.

돈은 엄청 벌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불만이 계속 나오는 것이 싫어서 89년부터 일을 그만두고 자동차 매연과 연료절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지하자원은 유한하여 제한적이고 자동차는 해마다 엄청나게 증가하면서 지구는 매연과 폐수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92년도에 자동차 정화기를 발명하여 특허를 냈었고 93년에는 북경에서 국제 환경보호박람회에 참석한 후 제 마음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진국은 환경보호에 대해서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중국은 전혀 그렇지를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돈보다는 환경을 생각하게 되었고 자동차의 연료절감과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매연을 줄이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공장을 하면서 벌었던 돈을 제가 관심을 가진 연구에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결국 저는 1. 연료절감 2. 출력증강 3. 매연정화 4. 수명연장이라는 획기적인 발명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발명한 제품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실패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진국에서 개발된 제품들을 살펴보고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선진국 제품들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유명한 자동차들의 엔진설계를 살펴보았더니 바로 거기에 약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론으로는 설계도에 제시한 것들이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엄청난 오류가 있었습니다.

현재 생산되는 자동차의 엔진역시 이 오류를 해결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 오류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자동차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틀을 고집하면서 잘못된 이론을 고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든 제품은 중국에서부터 연구를 하였고 오토바이에 처음 실험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점점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열중하던 중에 99년 7월 20일부터 중국 全(전) 주석 장쯔민과 공산당은 파룬궁을 탄압하기 시작했으며 저는 당시에 당지역 보도원이었습니다. 그때 저를 체포하겠다는 소식을 알고 시골로 피신했다가 한국으로 시집 온 딸의 초청으로 2000년 5얼에 한국으로 왔습니다.

한국으로 온 이후에 건설현장에서 일하면서도 끊임없는 연구에 대한 생각에 포기할 수 없어서 다시 연구를 시작했고 드디어 2012년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Q) 정말 고생이 많으셨네요. 그렇다면 대표님께서 발명하신 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한마디로 종합적인 효율이 상상이상입니다. 신기한 것은 이렇게 간단하고 작은 제품하나가 이런 효율을 높인다는 것이 신기 할 따름입니다. 不可思議(불가사의)한 일이지요.

박사, 연구원,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연비를 10% 절감하려면 천억원을 들여서 자동차의 구조를 바꾼다고 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작은 물건 하나가 연료절감 10%이상이며 출력증가 15%이상 좋아지고 소음이 감소하면서 매연이 해결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불가사의한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최고의 효율을 높이면서도 가격은 최저 가격을 고집했습니다.

Q) 현재 지구촌에는 10억만대 이상의 자동차가 다니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얼마지나지 않아서 전자화가 된다면서 배기 오염은 사라 질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대표님의 제품은 필요없는 발명이 될 수도 있을 텐데요.

A)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일은 아주 먼 상상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중국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동차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구의 2/3는 너무 비싸서 구입을 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대가 오겠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마지막까지 제가 발명한 제품이 필요한 자동차를 위해서 저는 계속 연구를 할 것입니다.

제가 만든 제품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오토바이에도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오토바이에서 내뿜는 매연도 자동차에 뒤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단순합니다. 자동차가 환경오염을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오토바이와 농업용 기계들도 환경오염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제품은 바로 환경을 살리는 것이며 제가 국제구호기구와 만난 것이 너무 감사하고 기쁨니다. 지구를 살리고 후손에게 소중한 환경의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제 욕심입니다. 그런 일을 국제구호기구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Q) 사실 이런 제품이 현재도 쇼핑 몰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효능은 검증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표님의 제품도 그런 것들과 같을 수도 있지 않나요?

A) 맞습니다. 제가 만든 제품고 유사한 제품이 전세계에서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든 제품이 홀대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국제구호기구를 만나면서 상황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짜가 많아야 제가 만든 제품이 인정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세상에 자비와 선을 베풀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악한 자는 악한 보답을 받을 것이고 선한 자는 선한 보답을 받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진실한 것은 인정받는다는 것을 말입니다.

Q) 저희 국제구호기구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요?

A) 국제구호기구는 대기원시보 란부장님을 통해서 이진우 회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진우 회장님께서 진솔하게 제 얘기를 들어 주셨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국제구호기구의 선언과 같이 올바르게 살아간다면 저는 더 이상 바랄것이 없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국제구호기구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인터뷰를 해주시고 저를 위해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국제구호기구와 이진우 회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Q)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십시오

A) 감사합니다.

양지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기차
전기차가 나오면 어쩌나?
(2015-02-16 13:12:01)
ㅇdld
그러면 그때는 어디서 구입을 하나요?
(2015-02-12 10:52:18)
관리자
현재 최익상 대표님은 저희 국제구호기구 사업팀 이사로 위촉예정입니다
최익상대표님은 King Power Ring 을 개발하시고 저희 국제구호기구에 기부하셔서 5월부터 전국 카센타를 통하여 보급될 예정이며 '지역 총판'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국제구호기구로 연락주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054-531-9385 또는 010 4535 6315

(2015-02-11 12:55:22)
메니아
현재 판매가 되고 있나요?
(2015-02-11 12:31:09)
신기
획기적인 제품이네요
어디서 구입을 하나요?
한번 사용해봐야겠어요

(2015-02-11 09:20:27)
???
신기하네요??
근데 비슷한 것드이 진짜 많은데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아는데 진짜 좋을까???

(2015-02-11 08:27:5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7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