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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 코로나19, 중국산 백신 접종한 국가들 확진자 늘어 불신 증폭
중국이 이른바 ‘백신 외교’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중국산 백신 접종을 시작한 여러 나라에서 확진자가 되레 늘고 있어 중국산 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인구 약 1800만 명인 남미 칠레는 지금까지 인구의 33%가 백신을 접종해
김정태   2021-03-30
[에포크] 어깨 무거워진 해리스...바이든"부통령에 밀입국 문제 일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남부 국경지대에 몰려드는 밀입국 문제 해결 임무를 맡겼다.바이든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해리스 부통령이 미국-멕시코 국경지대 밀입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임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
김성환   2021-03-26
[에포크] ‘美 대선 개입’은 中 아닌 러시아?…미 정보국, 두달새 정반대 결론
바이든 행정부의 국가정보국장(DNI)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외국의 미국 대선 개입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애브릴 헤인스 신임 DNI 국장에 따르면 미 대선 개입의 주범은 러시아로, 바이든의 당선을 막기 위함이었고, 이란·쿠바·베네수엘라 등 작은
김정태   2021-03-21
[에포크] 美 국무부 관료 “우한 연구소에서 바이러스 처음 유출” 인정
미 국무부 고위 관료가 트럼프 전 행정부가 발표한 팬데믹 관련 공식 문서를 인정했다.이 문서에는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바이러스가 처음 유출됐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중공 바이러스(코로나 19)의 발원지라는 의혹과 함께 줄곧
최지훈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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