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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裕泉 선생의 漢詩로 읽는 맛!] 櫻花發(앵화발)
春雨連數日(춘우연수일)今曦出樹誇(금희출수과)木蓮褪瓣寂(목련퇴판적)枝蘂發芽譁(지예발아화)五里街咖邸(오리가가저)百株苑縉杈(백주원진차)衆來悠久更(중래유구갱)笑步樂櫻花(소보락앵화)(五言律詩, 辛丑四月, 裕泉 作)운자: 誇, 譁, &#
윤장원   2021-04-04
[裕泉 선생의 漢詩로 읽는 맛!] 春雨(춘우)
春雨降天地(춘우강천지)草木含玉珠(초목함옥주)迎節之朗景(영절지낭경)蜘網撑銀球(지망탱은구)(五言絶句, 辛丑早春, 裕泉 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운자: 珠, 球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봄비"봄비가 온 세상에 내리니풀과 나무들은 옥구슬을 머금으며계절을 맞이
윤장원   2021-03-12
[裕泉 선생의 漢詩로 읽는 맛!] 정월 대보름의 대한 所懷(소회)
滿庭月色無燃燭(만정월색무연촉)入座山光不速賓(입좌산광불속빈)更有松絃彈譜外(갱유송현탄보외)只堪珍重未傳人(지감진중미전인)뜰에 가득찬 달빛은 타지않는 촛불이며,앉아있는 산의 모습은 부르지 않은 손님로다.솔바람이 연주하는 겁외의 악보이지만진정 귀하지만 그대에게
최지훈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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