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질병의 전이와 사망
병을 치료함에 있어서 올바른 체질진단을 우선한다. 동양의학에서 체질은 6가지로 나누는데, 한(寒, 추위) 풍(風 추위 중 양기가 흐르는 바람) 습(濕 습기) 서(暑, 더위) 조(燥 열기) 건(乾 건조) 등 여섯 가지이다. 이것을 六氣라 하는데 넓게 본
이강산(학생기자)   2019-05-29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매 운 맛
내경에 “매운맛을 많이 먹으면 근육이 땅기고 손톱발톱이 거칠어진다.”하고 기록되어있다. 매운맛에 속하는 음식과 약초는 모두 金氣이다. 그리고 金氣는 폐와 대장이다. 폐와 대장은 매운맛에 속하는 음식과 약초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도움을 받는다 도움을 받
양지혜   2019-05-14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질병의 발생과 치료 시기
사람의 체질은 태어나는 순간의 오행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확정된다. 누차 말했듯이 오행은 천지만물의 성질 성분 작용을 쉽게 파악하기 위해 고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일종의 부호이자 문자이다. 문자 중에서도 뜻글자인 한자에다가 만물의 성질, 성분, 작용
양지혜   2019-05-13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단맛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단맛은 비장 위장과 통하고 그 약성은 허약한 비위를 돕는 최고의 도우미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단맛이 건강에 나쁘다는 말이 떠돌기 시작했다. 참으로 단견에 지나지 않는 헛소문이라 할 수 있겠다. 水氣가 많아서 위에 염증이 있거나 木의 氣와 폐의 氣가
양지혜   2019-05-03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신 맛
신맛은 간을 돕는 약성이다. 오장유부의 미생물들은 지독한 편식가들이다. 제 장부와 통하지 않는 맛은 받아들이지 않고 밀어낸다. 심장은 쓴맛인데 매운맛 신맛 단맛 짠맛 약성이 들어오면 먹지 않고 밀어낸 낸다. 폐 대장은 매운맛, 신장 방광은 짠맛, 비위
이강산(학생기자)   2019-04-22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쓴 맛
내경에 五味 중에서 “쓴맛에 속하는 음식과 약초를 많이 섭취하면 피 부가 거칠어지고 솜털이 빠진다.” 하였다이 말은 쓴맛은 火氣(열)을 주는 성질이 있다. 심장이 火氣를 주관하는 장부이므로 심장을 도와주는 약성이 쓴맛이다. 그러므로 쓴맛 나는 음식과
이강산(학생기자)   2019-04-12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장의 생성과 제약 3
가) 짠맛과다하면 모자람만 못 하다는 옛 말이 있다. 천하에 제일 좋다는 음식 또는 약초도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섭취하면 반드시 인체에 부작용 현상이 나타난다. 이럴 테면 값을 논할 수 없는 천년 묵은 산삼이 제아무리 좋다 해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독
이강산(학생기자)   2019-04-02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장의 생성과 제약 2
내경 오장생성 론에서 오장의 생성과 제약을 오행의 상생상극 론을 적용해 인체의 변화현상을 원론적으로만 풀이하였다. 그러나 오장의 병을 몸 밖의 현상으로 알 수 있게 잘 설명하고 병을 치료하는 오미(五味)를 증세별로 각각의 오장에 맞게 처방해 놓았으므로
이강산(학생기자)   2019-03-27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장의 생성과 제약 1
오장은 서로 제약한다. 의명학에서는 이것을 상극이라 하는데 오행의 상극 현상을 말함이다. 그런데 만약 오장이 제약만 있고 생성이 없으면 제약을 받는 쪽 장부가 망가져 생존하기 어려워진다. 마치 자연계에서 먹이사슬 계가 파괴되는 것과 같아서 강한 자만
이강산(학생기자)   2019-03-25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행과 자연과 인체의 관계
10년도 넘은 오래 전에 불교방송에서 오행과 건강과 불경이란 제목으로 여러 차례 강의를 한 적이 있다. 필자는 불경에서 체질진단의 근원적인 원리를 깨우쳤거니와 필자의 독특한 치료법인 혈기통치 역시 불경에서 깨우친 바가 있다. 불경은 여러 이름 난 종교
국제인터넷뉴스신문   2019-03-05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인간의 생명과 음양의 변화
모든 질병은 음양의 조화가 깨질 때 발생한다. 죽음 역시 음양의 부조화에서 비롯된다. 그러니까 음양은 모든 것의 법칙이며 변화의 부모이다. 오장육부에 있어서, 음은 신장이고 양은 심장인데 음기가 태과하면 신장이 병들고, 그 병증은 폐 간 비장을 찬 기
이강산(학생기자)   2019-02-26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상 고 천 진 론
내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상고인(上古人)은 음양의 이치와 도를 알아서 절도 있게 생명을 자양하였다. 생명의 자양을 양생(養生)이라 하는데, 양생이란 생활을 바르게 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스린다는 뜻이다.음양의 이치와 도를 안다 함은, 모든
국제인터넷뉴스신문   2019-02-21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의명학과 동양의학원전
지금부터 동양의학의 관점에서 질병의 진단과 예방, 그리고 치료법에 대하여 논하기로 한다. 논제의 주요 참고 자료는 동양의학 원전 황제내경(이하 내경이라 약칭함)을 참고로 하고 진단의 법과 예방 치료에 대하여서는 의명학의 논리를 적용하기로 한다. 의명학
국제인터넷뉴스신문   2019-02-15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2019년(己亥 돼지띠) 해의 기후변화와 국운, 그리고 건강
나는 작년 12월에 2018년에 엄청난 더위로 인해 폐 질환이 유행할 것이며 크고 작은 사고가 잦아 많이들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다 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혹서에다가 폐암 환자가 부쩍 늘고 갖가지 사고로 인명 피해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경제는 좋아질
정경대   2019-02-07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