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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논평〉 자랑스러운 해외동포 세 자매 이야기
2015년 새해 들어 조선닷컴은, 세기적(世紀的)인 토픽기사를 01월 17일 인터넷에 올렸다. 자랑스러운 해외동포 세 자매 이야기는 미국 북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1.5세 강수현씨(35세)∙강아름씨(32세)∙강다
이영근 논설위원   2015-01-31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논평〉 엠마오 형제들
국제인터넷뉴스신문 아홉 번째 화요논평인 “엠마오 형제들”이란 필자의 작품 시제(詩題)를 통해 독자들과 함께 대망의 2015년 새해를 맞이하고자 한다.사람에게는 물체의 형상을 인식하는 감각기능인 소중한 ‘눈’이 있다. 이는 동물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그
이영근 논설위원   2014-12-30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논평〉 태양입사(太陽立射)에 따른 지구의 계절변화와 단풍
“천체”〚Celestial Body, 天體〛란 지구(地球) 대기권 밖 무한한 우주공간에 떠 있는 천문학의 대상이 되는 온갖 물체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즉 태양(太陽), 행성, 위성, 혜성, 소행성, 항성, 성단(星團), 성
이영근 논설위원   2014-11-15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논평> Oh, Danny Boy와 You Raise Me Up의 관계
사실상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친숙한 〈런던데리 에어〉 멜로디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 중에 하나로 손을 꼽는다. 19세기 영국의 음악을 부흥시킨 작곡가 〈휴버트 패리 경(卿) Sir. Hubert Parry〉이 멜로디를 두고 “가장 완벽한 곡조”라
이영근 논설위원   2014-10-07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논평> 미국 21대 대통령과 한 시민의 유해
흑인 노예(Slave)인 “드레스 스콧 대 샌포드”는 미주리 주의 노예였는데 그의 주인 존 에메슨은 외과 의사로서 미주리 주 군의관이었다. 그러므로 직업특성상 자주 근무처를 옳기며 살았는데 그가 머물던 곳이 자유주인 일리노이 주로 이사 왔다가 다시 준
이영근 논설위원   2014-09-06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논평> 위대한 스승과 제자
우리 문화의 미풍양속(美風良俗)에 “제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을 풀이하면 스승을 존경하여 스승 대하기를 부모와 같이 하며, 스승에게는 늘 존경과 사랑으로 대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스승’은 자
이영근 논설위원   2014-08-04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논평> 한국전쟁 발발 제64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올해 한국전쟁 발발(勃發) 제64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64년 전 당시 필자는 대구시 대신동 소재 계성중학교 재학생이었다. 필자가 평소 좋아하며 따르든 동네 ‘록이’ 선배와 동급생 수명이 밤새 어린나이지만 징병되어, 가까운 학교교정에서 한 주
이영근 논설위원   2014-07-01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 논평> 한바가지 “마중물”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식수를 얻는 수단(手段)으로 오염이 안 된 솟아나는 샘물이나 흐르는 맑은 계곡물을 찾아 이를 즐겨 음용하였다. 이와 같은 우리의 지난 추억을 상기(想起)시켜주는, 한편의 어린이 동요(童謠)를 아래에 덧붙어 본다
이영근 논설위원   2014-06-05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 논평> 나눔의 노래
나눔의 노래 (Song of Sharing) 필자는 지난달 오피니언(Opinion) 첫 번째 에서 ‘얼레지 꽃과 믿음 그리고 긍정의 힘’이란 사설의 에필로그(Epilogue)에서 “국제구호기구”가 ‘국제인터넷뉴스신문’ 독자에게 언제나 얼레지 꽃처럼 고
이영근 논설위원   2014-04-28
[논평] <이영근 박사의 화요 논평> 얼레지 꽃과 믿음 그리고 긍정의 힘
세상에는 매사(每事)에 긍정적(肯定的)인 삶과 부정적(否定的)인 삶을 살아가는 두 가지 유형의 삶으로 대별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엄청나서 마치 남극과 북극의 차이로 비교될 수 있다.예를 들면 ‘믿음과 긍정의 힘’으로 희망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이영근 논설위원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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