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행정] 광화문 대한애국당 천막 철거에 극렬적인 저항
25일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우리공화당(전, 대한애국당)의 불법 천막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하여 천막을 강제 철거했다. 이는 지난 10일 우리공화당이 광화문광장에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한 이후 47일 만에 집행한 것이다.서울시가 천막을 철거하자 우리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6-25
[정치/행정] 자유한국당 임이자 국회의원, 광역수도 설치 시 지자체의 사용료 면제신설
현행「수도법」에 따라 수도에 관한 행정재산의 적정하고 합리적인 관리와 공공‧공익목적 활용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과거「국유재산특례제한법」에서는 행정재산을 직접 공공용이나 공익사업용으로 사용하려는 지방자치단체에 사용허가를 하는 경우 사용
이강산(학생기자)   2019-06-24
[정치/행정]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 1심 무죄 판결 후 첫 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1심에서 4가지 혐의에 대한 모두 무죄로 판결나면서 “합당한 도정으로 보답하겠다”는 짧은 말을 남기고 법원을 떠났다.17일 이재명 도지사는 밝은 모습으로 도청으로 출근하면서 밝은 모습을 보였고 경기도정에는 훨씬 힘이 실리게
이강산(학생기자)   2019-05-17
[정치/행정] 김관영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 내년 총선까지 바른미래당으로 해 달라고 요청
김관영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가 8일 의총전에 스스로 자진 사퇴를 밝혔다. 김 전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 의총에서 15명의 의원들이 김관영 원내대표 불신임의 뜻을 모으고 오후에 투표를 해서 의결을 하기로 했었는데 의총 전에 사퇴를 선언한 것이다.김관영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5-09
[정치/행정] 속보)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 3선의 이인영 의원 선출
송창식 기자   2019-05-08
[정치/행정]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 손학규 창원 10% 얻지못하면 물러나라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손학규 대표를 향해서 연일 공격성 발언을 내고 있다.28일 이 의원은 손학규 대표를 향해서 “창원성산에서 바른미래당 후보의 지지율이 1% 오를 때마다 범여권 후보가 당선될 확률은 그만큼 높아지는데 지금 뭘 위해 누굴 위해 창원
양지혜   2019-03-28
[정치/행정]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김학의 성 접대 의혹 관련 알고있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하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인지하고 있었다고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밝혔다.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 접대와 관련한 내용이 국회 속기록에 남아 있다고 박지원 의원이 밝힌 것이다.박영선 중소벤처기
송창식 기자   2019-03-28
[정치/행정] 김경수 경남도지사, 항소심 첫 공판
드루킹 댓글 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형을 받았던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9일 항소심 첫 공판을 받기위해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으로 향했다.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3-19
[정치/행정] 정당지지율 더불어 민주당 하락, 자유한국당 근래 최고치
각 정당 지지율이 더불어 민주당은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반면 자유한국당은 2년 5개월만에 최고치를 달성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 3만2145명을 조사해서 발표한 내용은 더불어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3-18
[정치/행정] 여야 4당 선거제 합의, 의석 300석 유지 지역225 비례 75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제 신속처리에 합의하고 의석 300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역 225석과 비례 75석을 합의했다.한국당은 당장 대정부질문과 장관 인사청문회 등이 치러질 3월 국회 마비까지 거론하면서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이와는 반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3-18
[정치/행정] 한국당, ‘비례대표’ 없애고 지역구 의원만 270명으로 선거법 개정안 제출
자유한국당이 비례대표제를 폐지하는 내용을 정하고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에는 비례대표제를 폐지하고 국회의원 정수를 10% 줄여서 270명으로 하고 유권자가 정당 개입없이 직접 후보자를 선출하도록 하며 모든 국회의원을 지역구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3-16
[정치/행정]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44%까지 떨어졌다. 취임 후 최저 기록이다.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2주 연속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조사는 한국갤럽이 12-14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한 3월 2주 여론조샤ㅏ 결과이다. 조사에는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3-15
[정치/행정] 이명박 전 대통령 349만에 보석허가 결정
6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22일 구속된지 349일만에 보석 결정되면서 출소했다.재판부는 보증금 10억원 납입과 주거지를 자택으로 제한하며 피고인 배우자와 직계혈족, 혈족배우자, 변호인 이외의 접견 및 통신 제한과 매주 화요일 오후 2시까지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3-07
[정치/행정] 정치인으로 출발하는 황교안
27일 자유한국당이 비상체제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가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시작되었다, 결과는 황교안 전 총리가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새로운 집을 짓기 시작했다.황교안 대표는 2위 오세훈과 3위 김진태를 제치고 당당하게 신임 당
송창식 기자   2019-02-28
[정치/행정] 홍준표, 한국당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이번 전당대회는 모든 후보자가 정정당당하게 상호 검증을 하고 공정한 경쟁을 해 우리당이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유감”이라고 밝혔다.홍 전 대표의
송창식 기자   2019-02-11
[정치/행정] 늦었지만 김명수 대법원장의 쓴 소리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법정구속에 대한 정부여당의 비판에 대해서 김명수 대법원장이 성창호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정치권 등의 도를 넘은 공격을 자제해 달라는 요청을 보냈다.정치권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실형 선고 후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도 김명수
송창식 기자   2019-02-01
[정치/행정] 김경수 경남도지사, 징역 2년 법정구속
30일 댓글 조작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징역 2년형의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2부 성창호 부장판사는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송창식 기자   2019-01-30
[정치/행정]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손혜원 의원이 기자간담회 자청
손혜원 국회의원이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하여 23일 목포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해서 자신에게 쏟아지는 부동산 투기의혹에 대해서 반박했다.손혜원 의원은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 인근 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예정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해서 가지면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9-01-23
[정치/행정] 행안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근무범위 주 35시간까지 확대
육아 등의 이유로 하루 중 일정 시간을 정하여 근무하는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의 근무시간 선택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이하 행안부)와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 이하 인사처)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근무시간 선택범위를 주 15시간~
국제인터넷뉴스신문   2019-01-23
[정치/행정] 여가부, 2019년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정책’ 대국민 공모 실시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가 우리사회의 일상 속 성차별을 개선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국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느낀 성차별적 요소와 개선방안을 직접 발굴하는 ‘2019년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정책 대국민 공모’를 실시한다.
양지혜   2019-01-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