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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편지] 바둑을 두는 이유
조선 개국 초기에 영의정을 지낸 남재(男在)는 손님만 오면 바둑을 꺼내놓고 바둑만 두며 소일하다 보냈다. 어느 날 지인이 찾아와 바둑을 두던 중 남재에게 넌지시 이유를 물었다.남재는 이렇게 말했다.“사람이 모이면 자신도 모르게 남을 험담하게 마련인데이
이진우 발행인   2021-01-24
[모닝편지] 가장 아름다운 생각들
①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 '나'②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 '우리'③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 '사랑해'④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 '내 탓이오'⑤ 돈 안 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 '정말 잘했어'⑥ 더불어 사
이진우 발행인   2021-01-04
[모닝편지] 네 종류의 친구
친구에는 4가지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첫째 꽃과 같은 친구.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저울
이진우 발행인   2020-12-31
[모닝편지] 네 가지 유형의 인간
인간을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가 있다.첫째는 일반적인 유형의 사람으로그 사람들은 '내 것은 내 것이고너의 것은 물론 너의 것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둘 째는 별난 유형인데'내 것은 너의 것이고,너의 것은 나의 것이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진우 발행인   2020-11-06
[모닝편지] 왠지 끌리는 사람
말이 많지도 않은데도 왠지 끌리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사람들 앞에 잘 나서지도 않고 튀지도 않는데도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인정하고 그 사람의 말 한마디를 신중하게 생각한다.무엇보다 그는 거의 말이 없다.주위 사람들이 상대방을 비난해도
이진우 발행인   2020-08-19
[모닝편지] 꿈과 망상
계획만 하고 앉아 있으면망상이 되지만계획을 하고 실천으로 옮긴다면그것은 꿈이 되는 것이다.실천하는 계획으로 꿈을 이루라
이진우 발행인   2020-07-27
[모닝편지]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어느 20대 초반의 청년은 말끝마다 욕을 해대어'욕쟁이 청년'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그는 세상을 모두 비뚤게만 바라보고 살았다.어느 날 그 청년은 갑자기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언어로다음과 같은 곡을 작사, 작곡했다.'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이진우 발행인   2020-07-19
[모닝편지] 믿어주는 단 한사람이 있을 때
하와이 군도 북서쪽 끝 작은 섬둘레 50km,인구는 3만 명에 불과한 카우아이 섬한 때 이 섬은 어려움과 좌절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에미 워너 교수는 이 섬에서 가장 불행하고가난한 환경에 있는 833의 아이들을 10년 이상 추적 조사했습니다.결과는 놀
이진우 발행인   2020-02-20
[모닝편지] 너무 많은 것을 하지 말라하네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너무 욕심 부리지 말라 하네사람이 사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이진우 발행인   2020-01-26
[모닝편지] 실패를 받아들이는 지혜
실패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그 어떤 성공도 이를 수 없다
이진우 발행인   2019-12-19
[모닝편지] 마중몰
펌프에서물이 나오지 아니할때물을 끌어올리기 위하여위에서 붓는 물을마중물이라 한다.
이진우 발행인   2019-12-03
[모닝편지]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하십시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오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사랑하는 사람이 언제까지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사랑하는 사람이 당신 곁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진우 발행인   2019-11-23
[모닝편지] 오늘 당신이 심는것은 무엇인가?
어느 마을의 한 농부는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오늘 하루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으로큰 감자는 먹고 작은 감자를 씨감자로 썼습니다. 한동안 그런 식으로 농사를 지었습니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위대한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감
이진우 발행인   2019-11-10
[모닝편지] 모르면 바보가 될 수도...
대서양을 횡단하는 배에 한 승객이 탑승했습니다.그런데 배를 처음 타 본 그였기에 배에서 먹는 음식은 당연히 사서 먹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뱃삯도 겨우 마련한 그였기에 주머니 사정은 어렵기만 했습니다.그래서 식사시간이 되면 주린 배를 쥐어 잡고, 다른
이진우 발행인   2019-11-04
[모닝편지] 그러면 언제 이혼해?
부부싸움이 격해지고 이혼하자고 언성이 높더니급기야 갈라서기로 했다.이를 지켜보던 8살 아들이 하는 말"이혼하더라도 자전거는 사주고 이혼하지!"(이 아이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자전거였다^^)이 가정, 지금은?
이진우 발행인   2019-10-08
[모닝편지] 당신이 이런 사람이 된다면..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반드시 성공할 것이다.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풍요롭게 살아갈 것이다.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이진우 발행인   2019-10-04
[모닝편지] 세상은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이 좀 있수?' 아주머니께서 사무실로 들어서신 건 오전나절이었습니다. '오늘은 얼마 안 되네요.' 불과 사흘 전에 왔다 가신 아주머니였기에 드릴 종이는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종이를 끈으로 묶던 아주머니께선 느닷없이 고무장갑을 찾았습니다.화장실 청
이진우 발행인   2019-09-14
[모닝편지] 목련꽃 전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하늘나라에 사는 공주가 어느 날 우연히 북쪽에 있는 바닷가에 놀러 갔다가 그곳의 바다지기를 보고는그만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사랑의 열병에 빠져들어 자나 깨나그리운 임 생각뿐이니 하늘나라 공주는 북쪽 바닷가만 바라보며 바다지기
이진우 발행인   2019-09-02
[모닝편지] 들으면 들을수록 고마운 말
잘 지냈니??잘 지냈느냐고 안부전화 물어오는 전화는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커다란 기쁜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마워!!조용히 던진 말한마디는가슴 저 기픈곳까지 말갛게 씻어주는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격려해주는 당신의 한마디는 그냥
이진우 발행인   2019-06-15
[모닝편지] 세상에서 살았다는 것은 행복이었습니다.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해 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지금 삶이 힘든 당신이 세상에
이진우 발행인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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