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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마의 연구1, 북유럽 국가들은 사회주의 낙원일까?
들어가는 말17살 아이의 엄마인 나는 종종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대답을 하려다보니 이것저것 공부하고 조사를 하게 됐다.이 과정에서 ‘에포크타임스’ 구독자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비슷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때를 대비해 이 글을 쓰게 됐
김성환   2021-03-30
[칼럼] 두더지의 혼인
조선 중기의 학자 홍만종(洪萬宗)의 순오지(旬五志)에 나오는 일화이다.두더지가 자식에게 좋은 혼인을 시키려고 했다. 자신은 항상 땅 속에서만 생활하여 못마땅해 했는데 자식에게는 넓은 세상에서 당당하게 살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하늘이 가장
윤장원   2021-03-28
[칼럼] 푸른 채소 ‘치커리’의 4가지 효능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삐죽삐죽하고 독특한 모양으로샐러드의 재료,여러 음식의 부재료로 사용되는치커리유럽은 굵은 뿌리를 말려서 차로 마시거나 민간약으로 활용한다이러한 치커리의 건강효능 4가지가 있다.1. 혈관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치커리에 다량 함유된
이진우 발행인   2021-03-23
[칼럼] 봄철 자외선의 경고
겨울에 움츠렸던 사물들이 기지개를 펴면서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자외선이라는 적이 있다.봄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잦아지고 장시간 자외선 노출이 많아지면서 피부에도 문제가 발생하지만 눈에는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바로 백
최지훈   2021-03-19
[칼럼] 삼겹살 데이
갖다 붙이는 기념일도 많다.오늘은 3월 3일,'3' 자가 두개 겹친다해서 '삼겹살 데이' 란다.'삼겹살 데이' 든지,'오겹살 데이' 든지아무러면 어떠랴?코로나19 바이러스로 울상을 짓고있는서민위주의 식당에,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했으면 좋겠다.살찐다고
김마리아   2021-03-05
[칼럼] "정월 대보름날을 지나"
오곡밥을 구운 김에 싸서 볼이 터지게 먹으며나물 반찬에 귀밝이 술도 한 모금 마셨다.많이 먹어 살찐다고 말리는 사람도 없었고,허리춤이 늘어나 배가 나왔어도 부끄럽지 않았다.낮에는 농악 놀이패 따라서 신바람이 났었고밤에는 달맞이 불놀이에 콧구멍은 까만
김지형   2021-02-28
[칼럼] "주먹쥐고 일어서"
이런 식의 이름이 있다.1991년에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늑대와 함께 춤을' 이라는 헐리우드 영화에서 나왔던 아메리칸 인디언식 이름인데, 이런 이름으로 보아 그 당시의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이름 짓는 방식이 간단하고 즉흥적이며, 요즈음 와서 보니
김마리아   2021-02-27
[칼럼] 하지 정맥류에 도움이 되는 운동
추운 겨울이 지나고 완연한 봄이다. 날씨가 풀리며 추운 날씨로 인해 미뤄뒀던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필자의 병원에도 많은 환자분들이 운동을 통한 하지정맥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나 치료법 등을 문의하고 있다.혈액순환
양지혜   2015-04-06
[칼럼] 치아 건강에 해로운 8가지
치아는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 건강한 치아는 뇌 혈류를 증가시켜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치아는 평소 이를 잘 닦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아야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치아 건강을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미국의
양지혜   2015-03-18
[칼럼] 면역력 높여주는 8가지 식품
'매일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말이 있다.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면역력을 키워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의 폭스뉴스가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식품 8가지를 소개했다. ◆마늘질환의 감염을 막고 세균에 강한 알리신이라는 물질
양지혜   2015-02-17
[칼럼] 박민수 원장의 소금 덜 먹는 10가지 방법
오늘날 한국을 비만과 고혈압 천국으로 만드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짠맛 애호 성향이다.곧 닥쳐올 설 명절 역시 짠 음식의 향연이다.명절이 끝나고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실패했다고 곧잘 호소하는데 그 주범중의 하나는 역시 간이 지나친 짠맛 음식들이
양지혜   2015-02-16
[칼럼] 적게먹고도 포만감 느끼는 방법
작고 무거운 그릇 쓰면...비만의 가장 큰 적은 과식이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과식을 피하기는 쉽지 않다. 의지만으로 안 된다면 음식을 덜 먹게 해 주는 몇 가지 트릭을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국의 건강 정보잡지 프리벤션
양지혜   2015-02-11
[칼럼] 다이어트, ‘금주’는 쉬워도 ‘운동’은 어려워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은 단연 최고의 불청객이다. 하지만 스스로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결심만 확고하다면 그 어느 것보다 실천하기 손쉬운 다이어트 방법이 바로 ‘금주’다.비만 진료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최근 서울, 대전, 부산 지
양지혜   2014-11-05
[칼럼] <이창호 칼럼> 이순신 용기 리더십과 나폴레옹
1793년 이후 보나파르트 나폴레옹(Napoléon Bonaparte)의 프랑스군은 잇달아 승리를 거두었다. 많은 인명손실이 따랐지만, 그들의 전술은 단순하고 젊은 장교들과 열정적인 병사들로 이루어진 군대에게는 적정한 전술이었다. 당시 전
이창호 칼럼위원   2014-09-04
[칼럼] 나치경제를 닮은 중국 경제
최근 중국 정부가 곤경에 빠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그들이 선택한 정책은 최저선을 사수하고 금융체계를 유지하고 부동산 시장과 금융시장에 존재하는 문제점들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기대하는 한편, 서양 경제의 부활과 함께 중국경제가
셰텐(謝田) 교수   2014-09-03
[칼럼] <이창호 칼럼> 리더의 삶은 단수가 아닌 복수의 삶
정보화된 이후 우리 사회에는 과중한 스트레스와 서열화에 따른 사회 구조가 만연해 있다.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동료이기 이전에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적이다. 안타깝게도 마음을 나누며 삶의 동반자로서 함께하기 이전에 서로 견제해야 하는 관계가 되어 버린
이창호 칼럼위원   2014-08-26
[칼럼] <이창호 칼럼> ‘유머’는 호의의 상호성 원리
루스벨트(Franklin Roosevelt) 대통령은 세련된 유머의 달인이었다. 특히 초조해 하거나 낙담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여유 있게 받아치는 유머로 유명하다. 하루는 한 신문기자가 루스벨트에게 이렇게 물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할 때 어떻게
이창호 칼럼위원   2014-08-18
[칼럼] <이창호 칼럼> 스피치의 매트릭스는 ‘태도’
정말 훌륭한 연사의 말을 들어 본 적 있는가? 진정 훌륭한 연사의 말은 귀가 아니라 가슴에 새겨진다. 듣는 이의 가슴에 마치 화상을 입힌 듯 아로새겨진다. 강하게 새겨진 메시지는 쉽게 잊히지 않는다. 평생을 따라다니기도 한다. 가슴 깊이 아로 새겨진
이창호 칼럼위원   2014-08-13
[칼럼] <서은석 일산소방서장 칼럼> 안전한 대한민국은 기본과 청렴에서부터 시작한다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소방인은 대형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머리에 떠오르는 한 사람이 있다. 1931년 미국의 보험회사 관리감독자였던 H. W. 하인리히다. 그는 저서 산업재해 예방에서 사고는 예측하지 못하는 한 순간에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안종인 기자   2014-08-12
[칼럼] <이창호 칼럼> 이순신 리더십의 힘
‘신에게는 12척의 전함이 남아있나이다. 적의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신이 살아 있는 한 왜놈들은 절대로 조선의 바다를 넘보지 못할 것입니다.’ 330척이나 되는 왜군의 전함 앞에서 이순신 장군이 한양으로 보낼 서신에 쓴 말이다.지금 이순신 리더십 돌풍
이창호 칼럼위원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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