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예소식] '성매매, 알선 횡령' 승리와 유씨 구속영장 기각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 및 직접 성매수와, 클럽 ‘버닝썬’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승리의 동업자인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씨(33)의 구속 영장도 함께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이강산(학생기자)   2019-05-15
[연예소식] 로이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6)이 동료 가수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되어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다.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는 전날 "로이킴이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이홍우   2019-04-05
[연예소식] 정준영, 모든 것 내려놓고 살겠다.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휴대폰 수리를 맡겼던 사설 수리업체가 압수수색을 받았다.13일 정준영은 “늦었지만 사과문을 통해 사죄의 말씀을 전한다”고 영상유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저에 대해
이강산(학생기자)   2019-03-13
[연예소식] 클럽 버닝썬, 승리 연예계 은퇴 밝혀...
클럽 버닝썬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서 빅뱅의 맴버 ‘승리’가 연예계 은퇴를 밝혔다.승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제가 이 시점에서 연예계를 은퇴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안이 너무나 커 연예계 은퇴를 결심했
이강산(학생기자)   2019-03-11
[연예소식] 배우 김보성, 유행어 ‘의리’는 자신 것으로 식품업체 상대 항소심도 승소
배우 김보성씨가 자신의 유행어 ‘의리’에 대한 지적소유와 관련하여 식품업체 풍년식품을 상대로 낸 항소심에서 승소했다.풍년식품은 김보성과 1년짜리 광고 계약을 맺고 김보성씨의 유행어 ‘의리’를 딴 ‘의리의리한 집에 안창살’ ‘의리의리 떡갈비’ 등의 제품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8-11-08
[연예]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일반학교 말고 대안교육 다 알아보기!’ 대안교육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일반학교 말고 대안교육 다 알아보기!’ 대안교육 토크콘서트 개최일반학교 말고 대안교육 다 알아보기! 대안교육 토크콘서트 포스터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가 7월 7일(토)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서울시 강남구 소재) 4층 교육실에서 ‘
이강산(학생기자)   2018-06-20
[연예소식] 씨잼, 마약투약 협의로 구속 기소
12일 수원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과 연예인 지망생 A씨를 구속기소했다.씨잼은 다른 연예인 지망생들과 함께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를 구입하여 3차례 피우고 지난해 10월에는 코카인 0.5g을 코로 흡입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강산(학생기자)   2018-06-12
[연예소식] 젝스키스 前 멤버 고지용 YG 엔터테인먼트 포털 사이트에서 삭제한다.
젝스키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젝스키스 팬들이 YG 엔터테인먼트 사이트에 前 멤버였던 고지용씨의 삭제 요청을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지혜   2018-05-28
[연예소식] 대한가수협회, 제명됐던 회원 무효화 논의
대한가수협회가 김흥국 협회장의 ‘미투’사건으로 불거졌었던 내홍으로 가수 박일서 등 회원 3명을 제명하면서 내부적으로 불협화음이 있었다. 하지만 김흥국 협회장의 무혐의 판결을 받으면서 논란의 불씨를 키운 임시총회에서 결정된 사안들을 모두 무효화하기로 했
이강산(학생기자)   2018-05-23
[연예소식] 자유로운 영혼 ‘키아누리브스’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리브스의 자유로운 영혼이 다시 시작된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이 일고 있다.키아누리브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한거리에서 목격된 사진이 더선에 실리면서 키아누리브스의 자유로움에 대한 추측이 일고 있는 것이다. 키아누리브스는 늘 같
이강산(학생기자)   2018-04-30
[연예소식] 배우 김민교의 화려했었던 과거
배우 겸 개그맨 김민교가 KBS 1대 100에 출연해 과거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서 밝히면서 놀라움을 줬다.김민교의 가정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아버지는 종합병원 원장님을 지내셨고 자신의 집에는 수영장이 있었으며 한국에 있었던 2마리의 그레이하운드가 자
이강산(학생기자)   2018-04-25
[연예소식] 대한 가수협회 임원 3명 해임
6일 대한 가수협회 측이 임원 3명에 대하여 자격 해임과 회원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대한가수협회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A씨, B모씨, C모씨를 임원 자격 해임과 회원 제명에 대하여 결정했다”고 밝혔다.특히 A씨는 이미
양지혜   2018-04-06
[연예소식] 배우 최지우, 결혼 소식을 전했다.
29일 배우 최지우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최지우는 결혼소식을 자필 편지를 통해서 “따뜻한 가정 만들겠다”고 소감을 팬클럽 홈페이지를 통해서 밝혔다.최지우는 “조금은 갑작스럽지만 너무나 행복한 소식을 전하겠다”고 하면서 지신의 결혼식은 29일 오후 가족
이강산(학생기자)   2018-03-29
[연예소식] 연출가 이윤택, 경찰 출석 “피해자에 사죄”
17일 연극 연출가 이윤택이 극단원 16명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추행과 성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했다. 이윤택 연출가는 “경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경찰은 이윤택 연출가에 성폭력
양지혜   2018-03-17
[연예소식] 가수 김흥국, ‘30대 여성 성폭행 소문은 사실 무근’
14일 가수 김흥국이 ‘30대 여성 성폭행 소문’과 관련하여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자세한 내용을 더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엑스포츠 뉴스’에 전했다고 한다.김흥국 뉴스와 관련하여 한 매체가 지난 2016년 김흥국에게 성폭행을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8-03-14
[연예소식] ‘미투’에 김기덕 감독은 최악의 바닥으로 떨어졌다.
외신 할리우드 리포터의 표현에 따르면 “최악의 미투다”로 표현했다. 무슨 말인가? 바로 김기덕 영화감독의 ‘강간 협의’와 관련한 표현이었다.김기덕 감독의 영화에 출연했었던 여 배우들의 폭로로 영화계가 발칵 뒤집어졌고 김 감독의 영화에 출연했었던 배우
양지혜   2018-03-08
[연예소식] 배우 조재현까지 ‘metoo' 올려지나?
23일 배우 최율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metoo'운동에 동참하면서 배우 조재현 성추행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조재현 소속사는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율은 자신의 SNS에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8-02-23
[연예소식] 연출가 이윤택, ‘성추행’만 인정
19일 ‘me to’로 성폭력과 관련하여 파문을 일으켰던 연출가 이윤택이 성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공개 사과를 하면서 안마와 발성연습을 빙자한 성추행만 인정하고 성폭행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그리고 “성폭행은 인정할 수 없다. 성실하게
육지수 취재본부장   2018-02-19
[연예소식] 배우 정석원, 마약 투약 협의 인정
배우 정석원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후 혐의를 인정했다.정석원은 호주 현지에서 필로폰 투약을 하다가 적발됐으며 공항에서 긴급 체포되어 현재 조사중이고 본인이 조사 중 혐의에 대해서 일부 시인했다. 정석원 호기심에 필로폰 투약을 했다고 시인한
이강산(학생기자)   2018-02-12
[연예소식] 방송인 송해, 부인상 발인 마무리...
전국노래자랑 MC 방송인 송해의 부인이 세상을 떠나면서 22일 발인을 마쳤다.송해는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아내의 빈소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故 석옥이 씨는 향년 83세로 생을 마감했다.
양지혜   2018-01-23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