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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裕泉 선생의 漢詩로 읽는 맛!] 櫻花發(앵화발)
春雨連數日(춘우연수일)今曦出樹誇(금희출수과)木蓮褪瓣寂(목련퇴판적)枝蘂發芽譁(지예발아화)五里街咖邸(오리가가저)百株苑縉杈(백주원진차)衆來悠久更(중래유구갱)笑步樂櫻花(소보락앵화)(五言律詩, 辛丑四月, 裕泉 作)운자: 誇, 譁, &#
윤장원   2021-04-04
[칼럼] 엄마의 연구1, 북유럽 국가들은 사회주의 낙원일까?
들어가는 말17살 아이의 엄마인 나는 종종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대답을 하려다보니 이것저것 공부하고 조사를 하게 됐다.이 과정에서 ‘에포크타임스’ 구독자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비슷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때를 대비해 이 글을 쓰게 됐
김성환   2021-03-30
[모닝편지] 기적을 만든 세여인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다.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충격으로 미쳤고 실명까지 했다.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다.결국 앤은 회복
이진우 발행인   2021-03-29
[칼럼] 두더지의 혼인
조선 중기의 학자 홍만종(洪萬宗)의 순오지(旬五志)에 나오는 일화이다.두더지가 자식에게 좋은 혼인을 시키려고 했다. 자신은 항상 땅 속에서만 생활하여 못마땅해 했는데 자식에게는 넓은 세상에서 당당하게 살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하늘이 가장
윤장원   2021-03-28
[칼럼] 푸른 채소 ‘치커리’의 4가지 효능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삐죽삐죽하고 독특한 모양으로샐러드의 재료,여러 음식의 부재료로 사용되는치커리유럽은 굵은 뿌리를 말려서 차로 마시거나 민간약으로 활용한다이러한 치커리의 건강효능 4가지가 있다.1. 혈관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치커리에 다량 함유된
이진우 발행인   2021-03-23
[칼럼] 봄철 자외선의 경고
겨울에 움츠렸던 사물들이 기지개를 펴면서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자외선이라는 적이 있다.봄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잦아지고 장시간 자외선 노출이 많아지면서 피부에도 문제가 발생하지만 눈에는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바로 백
최지훈   2021-03-19
[윤장원 박사의 ‘耳鳴鼻鼾'] 용버드나무의 유감
뜬금없이 용버드나무 이야기가 들려왔다.버드나무는 들어봤어도 용버드나무는 좀 생소하다. 들어도 몰랐을 테고, 아마도 보았어도 기억이 없는 나무였을 것이다. 그래서 백과사전을 뒤적여보니 약재로 쓰이기도 하며, 식재료로도 쓰이는 나무로 많이는 심기지 않는
윤장원   2021-03-19
[모닝편지] 들꽃 이야기
들꽃 한 송이가 있었다. 그 꽃 주위에는 예쁜 꽃이 너무 많아서사람들은 모두 들꽃의 존재조차 몰랐다.오직 들꽃 주위의 예쁜 꽃만 바라볼 뿐.해가 뜨면 들꽃은 밤새 한껏 치장한 주위 꽃들에게 기가 죽었고예쁜 꽃을 보러 온 사람들에게 치여 한없이 고개 숙
이진우 발행인   2021-03-15
[윤장원 박사의 ‘耳鳴鼻鼾'] 널뛰기
너가 그 위에 올라가 있는 것은내가 힘껏 내려 디뎠기 때문에......,너 위에서 계속 짖고 까불면나 갑자기 벌떡 일어 날 테니까!너가 확 나자빠지던지...,넘어져 내동뎅이가 처 지던지...,마빡이 터져서 피를 철철흘리든...,엉덩방아를 찧든.....
윤장원   2021-03-13
[윤장원 박사의 ‘耳鳴鼻鼾'] 귀 울음과 코골이
물놀이하던 아이들이 귀에 물이 들어가 귀에서 자꾸 파리 소리가 드리면, 신기해서 제 동무더러 귀를 맞대고 그 소리를 들어보라고 한다.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고 하자, 자기와 공감해주지 않아서 안타까워하며 뽀로통하기도 했다. 자기에게만 귀 울음이 병
윤장원   2021-03-12
[裕泉 선생의 漢詩로 읽는 맛!] 春雨(춘우)
春雨降天地(춘우강천지)草木含玉珠(초목함옥주)迎節之朗景(영절지낭경)蜘網撑銀球(지망탱은구)(五言絶句, 辛丑早春, 裕泉 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운자: 珠, 球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봄비"봄비가 온 세상에 내리니풀과 나무들은 옥구슬을 머금으며계절을 맞이
윤장원   2021-03-12
[모닝편지] 피그말리온 법칙
그리스 신화에 피그말리온이라는 조각가가 있었습니다. 여자와 잘 사귀지 못하여 평생을 혼자 살수밖에 없다고스스로 생각을 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상아로아름다운 여인 조각상을 만들었습니다.자신이 만들어 놓고 보아도 너무나도 완벽한 아름다운 여인상이었습니다
이진우 발행인   2021-03-08
[칼럼] 삼겹살 데이
갖다 붙이는 기념일도 많다.오늘은 3월 3일,'3' 자가 두개 겹친다해서 '삼겹살 데이' 란다.'삼겹살 데이' 든지,'오겹살 데이' 든지아무러면 어떠랴?코로나19 바이러스로 울상을 짓고있는서민위주의 식당에,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했으면 좋겠다.살찐다고
김마리아   2021-03-05
[裕泉 선생의 漢詩로 읽는 맛!] 정월 대보름의 대한 所懷(소회)
滿庭月色無燃燭(만정월색무연촉)入座山光不速賓(입좌산광불속빈)更有松絃彈譜外(갱유송현탄보외)只堪珍重未傳人(지감진중미전인)뜰에 가득찬 달빛은 타지않는 촛불이며,앉아있는 산의 모습은 부르지 않은 손님로다.솔바람이 연주하는 겁외의 악보이지만진정 귀하지만 그대에게
최지훈   2021-03-02
[牧山의 種豆得豆] 우스갯 소리가 현실로
2021년 대한민국 지방대학들은 암울한 현실을 맞았다.마치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는 것처럼 현재 대한민국 지방대학들의 현실은 비참하기 짝이 없는 꼴이 되어 버렸다.10년 전부터 간간히 예견되어 오던 얘기들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것은
이진우 발행인   2021-03-02
[모닝편지] ‘La Paloma’(라 팔로마)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 팔로마(La Paloma)는 스페인 출신의 세바스챤 이라디에르(Sebastian Yradier, 1809~1865)가 작곡한 노래며 우리말로 '비둘기' 라는 뜻이다.그가 1830년대 쿠바를 여행하다가 접한 하바네라(Habanera
이진우 발행인   2021-03-01
[칼럼] "정월 대보름날을 지나"
오곡밥을 구운 김에 싸서 볼이 터지게 먹으며나물 반찬에 귀밝이 술도 한 모금 마셨다.많이 먹어 살찐다고 말리는 사람도 없었고,허리춤이 늘어나 배가 나왔어도 부끄럽지 않았다.낮에는 농악 놀이패 따라서 신바람이 났었고밤에는 달맞이 불놀이에 콧구멍은 까만
김지형   2021-02-28
[칼럼] "주먹쥐고 일어서"
이런 식의 이름이 있다.1991년에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늑대와 함께 춤을' 이라는 헐리우드 영화에서 나왔던 아메리칸 인디언식 이름인데, 이런 이름으로 보아 그 당시의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이름 짓는 방식이 간단하고 즉흥적이며, 요즈음 와서 보니
김마리아   2021-02-27
[모닝편지] 당신은 어떤 짐을 지고 있나요?
누구에게나 큰 짐을 지고 있습니다.눈에 보이는 짐이 아닌 삶의 짐입니다.학생들은 공부해야할 짐,부모는 자식을 먹여살려야할 짐,직장인은 맡은 일을 해내야할 짐,하지만 얼마든지 이 짐을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그것은 아무리 무거운 짐이라 할지라도조금씩 줄
이진우 발행인   2021-02-23
[모닝편지] ‘긍정’은 생활을 바꾸고 ‘삶’의 방향도 바꾼다
오만가지 생각'이라는 관용어가 있습니다.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보통 사람들은하루 동안 평균 5만여 가지 정도의 다양한 생각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5만 가지 생각 중에서긍정적인 생각보다부정적인 생각을 훨씬 더 많이 한다고 합니다.싫
이진우 발행인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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