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닝편지] 왠지 끌리는 사람
말이 많지도 않은데도 왠지 끌리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사람들 앞에 잘 나서지도 않고 튀지도 않는데도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인정하고 그 사람의 말 한마디를 신중하게 생각한다.무엇보다 그는 거의 말이 없다.주위 사람들이 상대방을 비난해도
이진우 발행인   2020-08-19
[牧山의 種豆得豆] 地獄(지옥)에서 極樂(극락)
양녕대군은 태종의 장남으로 원세자를 거쳐 왕세자에 책봉되어 10년동안 왕위를 계승받기 위해 훈련을 받았지만 아버지 태종이 왕권을 지키기 위한 수많은 일들을 목격하면서 왕위를 스스로 포기하고자 부왕인 태종과의 마찰을 일삼으며 셋째 동생인 충녕(세종)에게
이진우 발행인   2020-08-07
[모닝편지] 꿈과 망상
계획만 하고 앉아 있으면망상이 되지만계획을 하고 실천으로 옮긴다면그것은 꿈이 되는 것이다.실천하는 계획으로 꿈을 이루라
이진우 발행인   2020-07-27
[牧山의 種豆得豆] 過猶不及(과유불급)
過猶不及(과유불급)은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말이다. 그 뜻이 ‘정도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즉 中庸(중용)의 중요성을 이르는 말이다.지금 대한민국 정치판이 ‘정도’가 없고 ‘중용’이 없는 時局(시국)에 직면하고 있음에도 바로잡힘을 놓치고
이진우 발행인   2020-07-24
[모닝편지]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어느 20대 초반의 청년은 말끝마다 욕을 해대어'욕쟁이 청년'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그는 세상을 모두 비뚤게만 바라보고 살았다.어느 날 그 청년은 갑자기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언어로다음과 같은 곡을 작사, 작곡했다.'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이진우 발행인   2020-07-19
[모닝편지] 믿어주는 단 한사람이 있을 때
하와이 군도 북서쪽 끝 작은 섬둘레 50km,인구는 3만 명에 불과한 카우아이 섬한 때 이 섬은 어려움과 좌절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에미 워너 교수는 이 섬에서 가장 불행하고가난한 환경에 있는 833의 아이들을 10년 이상 추적 조사했습니다.결과는 놀
이진우 발행인   2020-02-20
[모닝편지] 너무 많은 것을 하지 말라하네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너무 욕심 부리지 말라 하네사람이 사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이진우 발행인   2020-01-26
[牧山의 種豆得豆] 벼랑 끝에 섰을 때
세계가 지금 벼랑 끝으로 달려가고 있다.모든 국가는 자국(自國)의 이익(利益)을 얻기 위해서 약소국(弱小國)에 대한 압력을 행사한다. 그 중에서 미국은 가장 강력하게 그 힘을 발휘하려고 명분을 찾는다. 미국은 세계경찰이라는 호칭을 스스로 세기면서 자국
이진우 발행인   2020-01-23
[牧山의 種豆得豆] 그렇게 두려운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파격 인사 자신의 손목을 스스로 자르는 꼴이다.8일 법무부 추미애 장관이 취임한지 5일 만에 대대적인 인사가 결정되고 검찰 내부적으로는 조국 전 장관을 비롯하여 그 윗선까지 겨냥하고 있는 검찰 수사팀이 ‘해체’가 될지도 모른다는
이진우 발행인   2020-01-09
[牧山의 種豆得豆] 부메랑은 늘 다시 돌아온다
공수처법이 통과되자 정부 여당은 칼자루를 제대로 잡은 듯한 자세로 오만방자하다.지금 대한민국이 무지개 빛을 담을 만한 나라인가? 이 나라를 보면서 미래가 있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잘된 것이 한군데도 없을 정도로 막막한
이진우 발행인   2020-01-08
[모닝편지] 실패를 받아들이는 지혜
실패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그 어떤 성공도 이를 수 없다
이진우 발행인   2019-12-19
[모닝편지] 마중몰
펌프에서물이 나오지 아니할때물을 끌어올리기 위하여위에서 붓는 물을마중물이라 한다.
이진우 발행인   2019-12-03
[모닝편지]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하십시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오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사랑하는 사람이 언제까지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사랑하는 사람이 당신 곁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진우 발행인   2019-11-23
[모닝편지] 오늘 당신이 심는것은 무엇인가?
어느 마을의 한 농부는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오늘 하루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으로큰 감자는 먹고 작은 감자를 씨감자로 썼습니다. 한동안 그런 식으로 농사를 지었습니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위대한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감
이진우 발행인   2019-11-10
[모닝편지] 모르면 바보가 될 수도...
대서양을 횡단하는 배에 한 승객이 탑승했습니다.그런데 배를 처음 타 본 그였기에 배에서 먹는 음식은 당연히 사서 먹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뱃삯도 겨우 마련한 그였기에 주머니 사정은 어렵기만 했습니다.그래서 식사시간이 되면 주린 배를 쥐어 잡고, 다른
이진우 발행인   2019-11-04
[牧山의 種豆得豆]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자 한다.
대한민국 정국이 혼돈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정서는 정국보다 더 혼돈에 빠져 나올 줄을 모르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3년이 가까워 오는데도 경제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서민들의 가계부는 더 이상 떨어질 자리조차 없다.조국 전 법무부 장
이진우 발행인   2019-10-26
[모닝편지] 그러면 언제 이혼해?
부부싸움이 격해지고 이혼하자고 언성이 높더니급기야 갈라서기로 했다.이를 지켜보던 8살 아들이 하는 말"이혼하더라도 자전거는 사주고 이혼하지!"(이 아이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자전거였다^^)이 가정, 지금은?
이진우 발행인   2019-10-08
[모닝편지] 당신이 이런 사람이 된다면..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반드시 성공할 것이다.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풍요롭게 살아갈 것이다.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이진우 발행인   2019-10-04
[모닝편지] 세상은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이 좀 있수?' 아주머니께서 사무실로 들어서신 건 오전나절이었습니다. '오늘은 얼마 안 되네요.' 불과 사흘 전에 왔다 가신 아주머니였기에 드릴 종이는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종이를 끈으로 묶던 아주머니께선 느닷없이 고무장갑을 찾았습니다.화장실 청
이진우 발행인   2019-09-14
[牧山의 種豆得豆] 나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조국 법무장관 후보 청문회가 6일 실시되면서 많은 의혹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스스로 준비했었던 기자회견에서 답변 했었던 것처럼 본인은 아는 것이 없다고 시종일관 답변했고 여당 의원들은 옹호하기에 급급했다.조국 후보는 시중에 떠도는
이진우 발행인   2019-09-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