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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쓴 맛
내경에 五味 중에서 “쓴맛에 속하는 음식과 약초를 많이 섭취하면 피 부가 거칠어지고 솜털이 빠진다.” 하였다이 말은 쓴맛은 火氣(열)을 주는 성질이 있다. 심장이 火氣를 주관하는 장부이므로 심장을 도와주는 약성이 쓴맛이다. 그러므로 쓴맛 나는 음식과
이강산(학생기자)   2019-04-12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장의 생성과 제약 3
가) 짠맛과다하면 모자람만 못 하다는 옛 말이 있다. 천하에 제일 좋다는 음식 또는 약초도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섭취하면 반드시 인체에 부작용 현상이 나타난다. 이럴 테면 값을 논할 수 없는 천년 묵은 산삼이 제아무리 좋다 해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독
이강산(학생기자)   2019-04-02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장의 생성과 제약 2
내경 오장생성 론에서 오장의 생성과 제약을 오행의 상생상극 론을 적용해 인체의 변화현상을 원론적으로만 풀이하였다. 그러나 오장의 병을 몸 밖의 현상으로 알 수 있게 잘 설명하고 병을 치료하는 오미(五味)를 증세별로 각각의 오장에 맞게 처방해 놓았으므로
이강산(학생기자)   2019-03-27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장의 생성과 제약 1
오장은 서로 제약한다. 의명학에서는 이것을 상극이라 하는데 오행의 상극 현상을 말함이다. 그런데 만약 오장이 제약만 있고 생성이 없으면 제약을 받는 쪽 장부가 망가져 생존하기 어려워진다. 마치 자연계에서 먹이사슬 계가 파괴되는 것과 같아서 강한 자만
이강산(학생기자)   2019-03-25
[모닝편지] 말(言)
말(言)은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고마워.""미안해.""잘했어.""넌 항
이진우 발행인   2019-03-14
[모닝편지] 깨진 유리창의 이론(Broken window theory)
1982년 미국의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 캘링은「깨진 유리창의 이론(Broken window theory)」이라는 사회 무질서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두면,그 지점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되기 시작한다는 이론으로 사소한 무
이진우 발행인   2019-03-07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오행과 자연과 인체의 관계
10년도 넘은 오래 전에 불교방송에서 오행과 건강과 불경이란 제목으로 여러 차례 강의를 한 적이 있다. 필자는 불경에서 체질진단의 근원적인 원리를 깨우쳤거니와 필자의 독특한 치료법인 혈기통치 역시 불경에서 깨우친 바가 있다. 불경은 여러 이름 난 종교
국제인터넷뉴스신문   2019-03-05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인간의 생명과 음양의 변화
모든 질병은 음양의 조화가 깨질 때 발생한다. 죽음 역시 음양의 부조화에서 비롯된다. 그러니까 음양은 모든 것의 법칙이며 변화의 부모이다. 오장육부에 있어서, 음은 신장이고 양은 심장인데 음기가 태과하면 신장이 병들고, 그 병증은 폐 간 비장을 찬 기
이강산(학생기자)   2019-02-26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상 고 천 진 론
내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상고인(上古人)은 음양의 이치와 도를 알아서 절도 있게 생명을 자양하였다. 생명의 자양을 양생(養生)이라 하는데, 양생이란 생활을 바르게 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스린다는 뜻이다.음양의 이치와 도를 안다 함은, 모든
국제인터넷뉴스신문   2019-02-21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의명학과 동양의학원전
지금부터 동양의학의 관점에서 질병의 진단과 예방, 그리고 치료법에 대하여 논하기로 한다. 논제의 주요 참고 자료는 동양의학 원전 황제내경(이하 내경이라 약칭함)을 참고로 하고 진단의 법과 예방 치료에 대하여서는 의명학의 논리를 적용하기로 한다. 의명학
국제인터넷뉴스신문   2019-02-15
[정경대 박사의 동양의학] 2019년(己亥 돼지띠) 해의 기후변화와 국운, 그리고 건강
나는 작년 12월에 2018년에 엄청난 더위로 인해 폐 질환이 유행할 것이며 크고 작은 사고가 잦아 많이들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다 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혹서에다가 폐암 환자가 부쩍 늘고 갖가지 사고로 인명 피해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경제는 좋아질
정경대   2019-02-07
[牧山의 種豆得豆] 대한민국은 결국 ‘노인 국가’로 전환하는가?
노인 연령을 60세에서 65세로 높인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다시 70세로 상향조정이 필요하다는 정부의 요구가 있으면서 현재 7년째 진전없이 맴돌고 있는 상황이다. 24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저출산 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 전체 워크숍’에서
이진우 발행인   2019-01-24
[모닝편지] 아빠 그런데 우리는 왜?
애기 사자가 아빠 사자에게 물었다."아빠! 우리 갈퀴가 왜 이렇게 멋져?"아빠사자가 대답했다."음...동물의 왕이기 때문에 이렇게 멋진거야"애기 사자가 다시 물었다."아빠! 그럼 내 발은 왜 이렇게 튼튼해?"아빠사자가 대답했다."음...그건 먹잇감을
이진우 발행인   2018-09-26
[모닝편지] 말은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힘을 주기도 한다
뉴욕의 한 상인이 거리에서 연필을 내놓고 구걸하는 거지에게 동전을 주고 지나갔다.그런데 길을 가다 갑자기연필을 받지 않은 게 생각나거지에게 가 연필을 받고는 이렇게 말했다."저도 당신과 같은 상인이라 한 말씀드립니다.어떤 물건이든 팔려면 적당한 가격표
이진우 발행인   2018-09-22
[모닝편지] 3가지 알림
알림에는 세가지가 있다.이 세가지는 똑같은 알림이지만 그 차이는 너무나도 확연하다.바로 그 세가지란첫째 충언 advice=counsel 상대에게 어찌하든지 힘이 되고 도움이 되고 잘되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베어 나오는 알림이다.둘째 보고 report(i
이진우 발행인   2018-08-29
[牧山의 種豆得豆] 한국이 긴장해야 하는 위기
지금 한국은 평안한가?사실 여러 곳에서 한국이 결코 평안하지 않다는 적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사실과 다르게 얘기하는 것들이 많다.현재 한국은 위기가 아니라 망하기 일보직전의 상태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이유가 인구가 급격하게 사
이진우 발행인   2018-08-29
[모닝편지] 벌새 이야기
요즈음 일본에서 독서계의 화제는 벌새 이야기다.남미 안데스 산맥 지방에 사는 사람들의 우화이다.안데스 산에 어느 날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엄지손가락보다도 작은, 너무나 작은 새 중에서도 가장 작은 벌새는 산불을 끄려고 그 작은 입에 물을 물어다 불난
이진우 발행인   2018-07-15
[모닝편지] 벌금은 내가 내겠소
뉴욕 시장을 세 번이나 연임했던 피오렐로 라과디아는 시장으로 재직하기 직전 그곳의 법원 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1930년 어느 날.상점에서 빵 한 덩어리를 훔치고 절도혐의로 기소된 노인을 재판을 하게 되었습니다."전에도 빵을 훔친 적이 있습니까?""
이진우 발행인   2018-05-02
[모닝편지] 벤츠사니까 끼워주더라
언제나 잘난 척을 하는 민희가 에쿠스를 타고 나타나서 한마디 했다."어머, 얘들아 잘 있었니? 나는 남편이 사준 에쿠스 타고 왔는데,너희들은 뭐 타고 왔니?영숙아! 저 빨간 소형차, 네가 타고온 거니?""그래.""빨간색이 꼭 깍두기 같다. 우리 아들하
이진우 발행인   2018-04-22
[牧山의 種豆得豆] 김기식 금감원장 외유성 출장에 대한 “눈높이 어긋나 죄송”의 의미
2일 금융감독원장에 취임한 김기식 원장에 대한 수식어는 ‘저승사자’였다. 그만큼 김기식 원장이 그동안 보여왔던 이미지가 뚜렷했었다는 것이다.하지만 김 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이 밝혀지면서 야당은 ‘갑질’이라는 표현을 서슴치 않았다. 또한 김기식 원장의
이진우 발행인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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