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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편지] 벌새 이야기
요즈음 일본에서 독서계의 화제는 벌새 이야기다.남미 안데스 산맥 지방에 사는 사람들의 우화이다.안데스 산에 어느 날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엄지손가락보다도 작은, 너무나 작은 새 중에서도 가장 작은 벌새는 산불을 끄려고 그 작은 입에 물을 물어다 불난
이진우 발행인   2018-07-15
[모닝편지] 벌금은 내가 내겠소
뉴욕 시장을 세 번이나 연임했던 피오렐로 라과디아는 시장으로 재직하기 직전 그곳의 법원 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1930년 어느 날.상점에서 빵 한 덩어리를 훔치고 절도혐의로 기소된 노인을 재판을 하게 되었습니다."전에도 빵을 훔친 적이 있습니까?""
이진우 발행인   2018-05-02
[모닝편지] 벤츠사니까 끼워주더라
언제나 잘난 척을 하는 민희가 에쿠스를 타고 나타나서 한마디 했다."어머, 얘들아 잘 있었니? 나는 남편이 사준 에쿠스 타고 왔는데,너희들은 뭐 타고 왔니?영숙아! 저 빨간 소형차, 네가 타고온 거니?""그래.""빨간색이 꼭 깍두기 같다. 우리 아들하
이진우 발행인   2018-04-22
[牧山의 種豆得豆] 김기식 금감원장 외유성 출장에 대한 “눈높이 어긋나 죄송”의 의미
2일 금융감독원장에 취임한 김기식 원장에 대한 수식어는 ‘저승사자’였다. 그만큼 김기식 원장이 그동안 보여왔던 이미지가 뚜렷했었다는 것이다.하지만 김 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이 밝혀지면서 야당은 ‘갑질’이라는 표현을 서슴치 않았다. 또한 김기식 원장의
이진우 발행인   2018-04-09
[모닝편지] 박수갈채
박수는 생산적 행위의 폭발이다.박수는 생산적 행위가 폭발하는토대가 된다는 뜻이 있다.더욱이 여럿이서 하는 박수갈채는모든 피로를 잊게 하고 성취감을 고취시킨다. 그리고 실패한 자에게 천금의 돈보다 값지다.그러므로 박수갈채를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보내자
이진우 발행인   2018-04-09
[모닝편지] 각자의 대답
화려한 부자 동네 앞에서허리가 굽고 남루한 옷차림을 한 노인이 혼자서 이리 저리 서성대고 있습니다.이 노인을 보면서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됩니까?* '왜 젊을 때 뭐하고 늙어 저렇게 되었나?'* 더럽고 구역질나서 얼른 피하고 싶어!* 저 양반 지난
이진우 발행인   2018-03-22
[모닝편지] 친구
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 하고, 슬픔을 반으로 한다.- 키케로 -
이진우 발행인   2018-03-19
[모닝편지] 1초의 표현으로..
“고마워요!”1초의 한마디에서 사람의 따뜻함을 알 때가 있다“힘내세요!”1초의 한마디에서 용기가 되살아날 때가 있다“축하해요!”1초의 한마디에서 행복이 넘치는 때가 있다“용서하세요!”1초의 한마디에서 인간의 약한 모습을 볼 때가 있다“안녕!”1초의 한
이진우 발행인   2018-03-02
[모닝편지]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
저녁 무렵 자연스럽게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은가정의 행복을 맛보고인생의 햇볕을 쬐는 사람이다.그는 그 빛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베히슈타인 -
이진우 발행인   2018-01-01
[모닝편지] 들으면 행복해지는 23가지 말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요?미안해요, 내 잘못이예요.지나고 생각해보니 그 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요.역시 당신이네요.당신 생각은 어때요?난 당신을 믿어요.정말 잘 했어요.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요?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줘서
이진우 발행인   2017-12-26
[牧山의 種豆得豆] 인구는 줄고 지방자치단체는 붕괴 위기에 놓이는 미래
현재 대한민국은 비상이다. 상식의 비상이 아니라 심각한 비상상태에 빠지고 있다. 2015년에 65세 노인인구가 천만명을 넘어선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는 100년 뒤의 얘기가 아니라 8년뒤 눈앞에 다가온 시급한 상황이다. 더구나 2050년에는 노인 인구
이진우 발행인   2017-12-26
[모닝편지] 1mm 전진의 의미
매일 작은 도전을 실행해 봄은 어떨까?나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계기를 마련해봄은?이제 하루에 1㎝씩 나아가는 것,1%씩 변화하는 것이 목표다단번에 이룰 수 있는 일은 로또 말고는 없지 않나?로또도 매일 사야 당첨 확률이 높아질 테니,1mm라도 공들이
이진우 발행인   2017-12-11
[모닝편지] 나의 발자취는...
한 아버지가 여섯살짜리 아이를옆자리에 태우고 가다가 그만 신호위반으로교통경찰에게 걸리고 말았습니다.아버지는 차를 세우고운전면허증과 그 밑에 만원 짜리 몇 장을살짝 감추어 건네 줬습니다.그러자 경찰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경례를 붙이며 그냥 보내 주는
이진우 발행인   2017-12-03
[모닝편지] 대학 교수님의 일화
어느 대학 교수님의 일화입니다.교수는 아주 유명했기에 따르는 제자도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교수님에 강의를 들으려했습니다.점점 유명해지는 교수님에게는 그만큼 적들도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어느 날 그 교수님을 시기하던 한 학생이 교수님에게 입에 담지
이진우 발행인   2017-11-19
[모닝편지] 화해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이진우 발행인   2017-11-13
[모닝편지] 눈 빛
우리가 살아가면서 세상을 가장 감격있게 느낄 수 있도록 신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은 천냥보다도 보배로운 눈이다.무심코 보는 눈빛에도 종류가 있다.지혜로운 눈빛인자한 눈빛다정한 눈빛과 같이우리의 마음이 끌리는 눈빛이 있다.그러나 보기만 해도 무서운 눈빛답
이진우 발행인   2017-10-15
[모닝편지] 400년전의 편지
1998년 경북 안동 택지 개발 현장.분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잘 보존된 유골과 함께'원이 아버님께..'로 시작하는 한글 편지가 한 장 발견됩니다.원이 엄마의 편지 내용 일부입니다.①당신 늘 나에게 말하기를 둘이 머리가 세도록 살다가 함께 죽자고 하시
이진우 발행인   2017-10-13
[모닝편지] 한글을 사랑하게 하는 일
한글 기계가 자꾸 나오면 한글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내겐 남을 돕는 일 중 가장 가치 있고 가장 큰 일이한글의 과학화를 발전시키는 일이다.-공병우 박사 -
이진우 발행인   2017-10-08
[모닝편지] '템플턴' 卿(경)
1973년 마더 데레사 수녀에게 주어진 상은 '템플턴상'의 첫 번째로 주어진 상이다.이 상은 故(고) '존 템플턴'경이 제정한 상으로15억 달러(1조 5천억)을 출연하여 만든 '종교계의 노벨상' 이라고도 한다.지난 8일 95세의 일기로 카리브해의 바하
이진우 발행인   2017-10-01
[모닝편지] 어른의 가면
아이들은 안과 밖이 똑같습니다.겉으로 웃으면 속으로도 웃고 겉으로 슬프면 속으로도 슬퍼합니다.어른은 안과 밖이 다릅니다. 겉으로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울기도 하고 겉은 울고 있어도 속으로는 웃기도 합니다.아이들은 안과 밖이 똑같습니다. 겉으로 모르면
이진우 발행인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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